멸종위기에 처한 얼룩새코미꾸리 Koreocobitis naktongensis (Cobitidae)의 난 발생 및 자치어 형태 발달

Morphological Development of Egg and Larvae of Koreocobitis naktongensis (Cobitidae)
  • 송하윤; 
  • 양현; 
  • 조은미; 
  • 신현철; 
  • 방인철

초록

멸종위기 담수어류인 얼룩새코미꾸리 Koreocobitis naktongensis의난 발생 과정 및 자치어 형태 발달을 조사하였다. 인간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을 10 IU/g의 농도로암컷의 복강에 주사하여 성숙란을 얻었으며, 건식법으로 정자와 수정시켰다. 수정란의 난경은 1.0~1.2 mm로 유구는존재하지 않았다. 배체는 수온 20±1 C에서 수정 38시간후부터 부화하기 시작하였다. 부화 직후 자어의 전장은2.5~2.8 mm로 입과 항문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 부화 후7일째 자어는 전장 4.5~5.2mm로 난황은 완전히 흡수되었다. 부화 후 50일째 모든 지느러미가 완성되는 치어기로 이행하였고, 이때의 전장은 21~27mm였다.

키워드

Development; egg; endangered fish; Koreocobitis naktongensis; larvae
제목
멸종위기에 처한 얼룩새코미꾸리 Koreocobitis naktongensis (Cobitidae)의 난 발생 및 자치어 형태 발달
제목 (타언어)
Morphological Development of Egg and Larvae of Koreocobitis naktongensis (Cobitidae)
저자
송하윤; 양현; 조은미; 신현철; 방인철
발행일
2010
저널명
한국어류학회지
권
21
호
4
페이지
247 ~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