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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투자부동산 비중이 가치평가 오류에 미치는 영향 : KOSPI와 KODAQ 기업을 중심으로
The Effect of Investment Properties on Valuation Error: Evidence from KOSPI and KOSDAQ Market
- 차상권;
- 황선필
초록
본 연구는 2012~2021년 KOSPI 및 KOSDAQ 상장기업 4,624개 기업-연도를 대상으로, 투자부동산 비중이 가치평가 오류(FSE)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 분석하였다. 기업의 투자자산의 비중과 구성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가 부족한 가운데, 본 연구는 가치평가 오류에 관한 연구를 확대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투자부동산 비중이 높을수록 가치평가 오류가 커지며, 특히 정보 비대칭이 큰 코스닥 시장에서 그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외국인 지분율이 높은 기업에서는 이러한 왜곡 효과가 완화되어, 외국인 투자자의 감시기능이 조절효과를 가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투자부동산이 기업가치 왜곡의 주요 요인임을 밝힌 점에서 학술적 기여가 있다.
키워드
Investment Properties; Investments; Valuation Error; Overvaluation; 투자부동산; 투자자산; 가치평가 오류; 주식 과대평가
- 제목
- 기업의 투자부동산 비중이 가치평가 오류에 미치는 영향 : KOSPI와 KODAQ 기업을 중심으로
- 제목 (타언어)
- The Effect of Investment Properties on Valuation Error: Evidence from KOSPI and KOSDAQ Market
- 저자
- 차상권; 황선필
- 발행일
- 2025-07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 권
- 25
- 호
- 7
- 페이지
- 631 ~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