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 건강수준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 착용 실천의 연관성

Association between Subjective Health Level and Mask Wearing Practice For COVID-19 Prevention

초록

연구목적: 이 연구는 주관적 건강수준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수칙인 마스크 착용 실천과의 연관성을 분석하고 확인하였다. 연구방법: 이 연구는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원시자료를 이용하였다. 인구사회학적 특성, 정신건강 특성, 건강행태 특성, 주관적 건강수준에서 분석한 결과, 만 19세 이상 성인 229,242명 중 215,99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조사 자료는 다중 survey logistic 회귀분석, 하위집단 별로 다중 survey logistic 회귀분석 통해 주관적 건강수준에 따른 마스크 착용 실천 여부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연구결과 연구대상자들은 대체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인 마스크 착용을 잘 실천하고 있으며 (p-value <.0001), 주관적 건강수준이 ‘좋음’ OR 1.963(1.344~2.868), ‘보통’ OR 1.865(1.312~2.652) 순으로 마스크 착용 실천을 잘 하였다. 또한, ‘여자’, ‘배우자 있는 경우’, ‘비흡연자’, ‘비음주자’가 마스크 착용 실천을 잘 하였다. 결론: 이 연구는 마스크 착용의 특성에 대한 근거를 주관적 건강수준과 그 밖의 사회적, 건강행태적 요인에 따라 도출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추후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나 또 다른 감염병 상황에 방역수칙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키워드

COVID-19 방역수칙마스크 착용COVID-19주관적 건강수준COVID-19 Quarantine RulesMask WearingCOVID-19Subjective Health Level
제목
주관적 건강수준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 착용 실천의 연관성
제목 (타언어)
Association between Subjective Health Level and Mask Wearing Practice For COVID-19 Prevention
저자
명세현이영준김선정
DOI
10.22900/kphr.2023.49.1.014
발행일
2023-02
저널명
대한보건연구
49
1
페이지
197 ~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