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복막에 착상된 자궁외임신의 복강경적 치료 1예

A CASE OF LAPAROSCOPIC TREATMENT OF THE RETROPERITONEAL ECTOPIC PREGNANCY
  • 박보라; 
  • 이나혜; 
  • 안치옥; 
  • 심현진; 
  • 조은규; 
  • ... 김윤숙; 
  • 외 1명

초록

자궁외임신은 전체 임신의 약 2%를 차지하며, 임신 초기 임신과 관련된 사망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초기 진단은 주로 베타 사람 융모생식샘 자극호르몬 검사와 초음파로 이루어진다. 난관에 발생하는 빈도가 가장 많고, 그 다음 간질부, 자궁각, 난소, 자궁경부, 제왕절개부위, 그리고 복강에도 발생한다. 후복막에 발생하는 자궁외임신은 매우 드물어, 대개 3,372에서 7,931분만당 1예의 발생빈도를 보이며, 수술 전 진단은 매우 어려우며, 치료는 수술적 제거이다. 내원 3주 전 무월경 5주에 소파수술 후, 갑작스런 질 출혈로 내원한 26세 여성에서자궁외임신으로 진단 후 메토트렉세이트 다회 요법을 시행 후 실패하여 복강경 통해 후복막에 착상된 자궁외임신으로 최종 진단하여 치료한 매우 드문 예를 경험하여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키워드

Laparoscopy; Retroperitoneum; Ectopic pregnancy; 복강경; 후복막; 자궁외임신
제목
후복막에 착상된 자궁외임신의 복강경적 치료 1예
제목 (타언어)
A CASE OF LAPAROSCOPIC TREATMENT OF THE RETROPERITONEAL ECTOPIC PREGNANCY
저자
박보라; 이나혜; 안치옥; 심현진; 조은규; 김윤숙; 배동한
발행일
2011
저널명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권
54
호
4
페이지
223 ~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