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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창구로서의 TV와 모바일의 매체 소비 비교
Differences of Media Consumption between TV and Mobile as Content Outlets
- 원종원;
- 홍다현;
- 전종우
초록
매체 환경이 다변화되어가면서 스마트폰의 영향력이 급증하고 있다. 스마트폰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하나의 주요 매체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소비자의 매체 이용에 있어서는 스마트폰과 함께 TV의 이용률도 상당히 높다. 본 연구에서는 TV와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두 매체가 콘텐츠 창구로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 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크게 소비자의 심리적 요인인 집단규범에 대한 사회적순응, 감정욕구, 그리고 콘텐츠 선호 요인(유희성, 신뢰도), 인구통계학적 요인을 독립변인으로 설정하여 TV와 스마트폰의 콘텐츠 소비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았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위계적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TV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스마트폰은 연령대가 낮을수록 해당 매체를 통한 콘텐츠 소비가 높았으며 스마트폰을 통한 콘텐츠 소비의 경우 소비자의 사회적 순응과 감정욕구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는 소비자가 매체를 소비하는 데 있어 매체 별로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 지를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시사점을 가진다.
키워드
Channel Differences; Social Conformity; Need for Emotion; Palyfulness; Trust; 채널 차이; 사회 순응; 감정욕구; 신뢰도; 유희성
- 제목
- 콘텐츠 창구로서의 TV와 모바일의 매체 소비 비교
- 제목 (타언어)
- Differences of Media Consumption between TV and Mobile as Content Outlets
- 저자
- 원종원; 홍다현; 전종우
- 발행일
- 2020
- 저널명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 권
- 28
- 호
- 1
- 페이지
- 61 ~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