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유종 남방종개 Iksookimia hugowolfeldi (미꾸리과)의 난발생 및 초기생활사

Egg Development and Early Life History of the Korean Southern Spine Loach, Iksookimia hugowolfeldi (Pisces: Cobitidae)

초록

한국 고유종 남방종개 Iksookimia hugowolfeldi의 난발생 및초기생활사를 밝히기 위하여 조사를 실시하였다. 성숙한 개체복강에 Ovaprim (0.5 mL/kg)을 주사하여 12시간 경과 후 복부압박법으로 채란하여 건식법으로 인공수정 시켰다. 산란된 난은 평균 1,933±530개로, 약한 점착성을 띤 밝은 노란색의 분리침성난이었으며, 난경은 1.35±0.03 mm였다. 수온 25℃에서수정 후 56시간 (50%)에 부화하였으며, 크기는 전장 5.6±0.18 mm였다. 부화 후 5일에는 전장 7.8±0.31 mm로 난황을 모두흡수하여 후기자어기로 넘어갔으며, 부화 후 15일에는 전장13.2±0.87 mm로 지느러미 기조가 모두 정수가 되어 치어기로 이행하였다. 부화 후 100일에는 전장 49.2±4.29 mm로 성장하고 외부형태 및 체측반문이 성어와 비교적 유사하였다.

키워드

Iksookimia hugowolfeldi; spine loach; egg development; early life history
제목
한국고유종 남방종개 Iksookimia hugowolfeldi (미꾸리과)의 난발생 및 초기생활사
제목 (타언어)
Egg Development and Early Life History of the Korean Southern Spine Loach, Iksookimia hugowolfeldi (Pisces: Cobitidae)
저자
고명훈; 방인철
발행일
2016
저널명
한국어류학회지
권
28
호
3
페이지
156 ~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