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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중인 요추질환 환자에서의 위장관계 위험도 평가
- 이병호;
- 문성환;
- 신병준;
- 김동준;
- 이재철;
- 외 6명
초록
연구 계획: 단면 관찰 연구목적: 척추 질환 환자에서의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의 사용 패턴에 대해 알아보고, 위장관 위험도 분석 및 이에 따른 보호약제 처방 현황에 대해 알아본다. 선행 문헌의 요약: 비스테로이드성 진통 소염제는 척추질환 환자에게 가장 흔히 처방되는 약제이다. 위장관계 합병증의 빈도와 환자별 위장관계 위험도의 파악은 적절한 약제 처방에 중요한 인자이다. 하지만 척추질환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를 복용중인 환자에서의 위장관계 위험도에대한 이전 문헌은 드물다. 대상 및 방법: 2010년 5월부터 2010년 9월까지 2264명의 요추부 척추 질환환자 중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를 복용중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대상환자별 위장관계 위험도에 대해 The Standardized Calculator of Risk for Event(SCORE) 척도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 및 위장관 보호제제의 처방 현황에 대해 조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전체 환자에서의 위장관 SCORE system에 따른 위험인자 보유 현황은 65세 이상의 연령 (1098명, 48.5%), 위장관계 부작용 과거력 (896명,39.6%)이 위험인자 중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위장관 위험도 분석 결과, 전체 환자의 32 % 환자가 고위험군에 속하였고, 6% 환자가 매우 위험군에 속하였다. 전체 비스테로드성 진통소염제 처방 환자중 91.7%에서 위장관계 보호제제를 처방하였다. 그러나 고 위험군에서의 처방가이드 라인을 준수하여 선택적 COX-2 억제제를 사용하는 비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들 중 약 54.8%에서 위장 관련 증상을 보였다. 결론: 위장관계 고위험 환자군에서 위장관 보호제제의 처방 패턴은 위장관계 증상의 유무 및 가이드라인과 맞지 않았다. 따라서 NSAIDs처방시 환자 개개인에 대한 위험 인자 고려를 통한 올바른 약제 선택 처방 및 적극적인 위장관 증상 예방약제 투여 전략 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키워드
- 제목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중인 요추질환 환자에서의 위장관계 위험도 평가
- 제목 (타언어)
- Gastrointestinal Risk Assessment in the Patients Taking Nonsteroidal Anti-inflammarory Drugs for Lumbar Spinal Disease
- 저자
- 이병호; 문성환; 신병준; 김동준; 이재철; 석경수; 박예수; 김기원; 조규정; 신근영; 고민석
- 발행일
- 2011
- 저널명
- 대한척추외과학회지
- 권
- 18
- 호
- 4
- 페이지
- 239 ~ 245
- 언어
- KOR
- 출판사
- 대한척추외과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7 페이지
- ISSN
- E 2093-4386
P 2093-4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