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 종사원의 긍정심리자본이 심리적 주인의식과 직무열의 및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f travel industry employees on psychological ownership, job engagement, and job performance

초록

종사원의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는 여행산업에서는 종사원의 역할이 기업의 경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종사원의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 이직 등 부정적인 영향 관계의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연구를 통해 긍정적으로 개선을 하는 것은 한정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종사원의 긍정적 심리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종사원의 긍정적인 심리를 통해 성과를 높이고자 하는 의도에서 긍정심리자본이 심리적 주인의식이나 직무열의 등 긍정적인 심리에 영향을 미쳐 조직에서 원하는 직무수행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다. 본 연구는 여행사 종사원을 대상으로 긍정심리자본이 심리적 주인의식과 직무열의 및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연구하고자 하였다. 여행사 종사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요인분석과 회귀분석 등을 이용하여 영향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여행사 종사원의 심리적 주인의식 구성요인 중에서 희망과 복원력은 심리적 주인의식과 직무열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자기효능감과 낙관주의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또한 심리적 주인의식은 직무열의와 직무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직무열의 역시 직무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키워드

핵심용어: 긍정심리자본심리적 주인의식직무열의직무성과Key words: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Psychological ownershipJob engagementJob performance
제목
여행업 종사원의 긍정심리자본이 심리적 주인의식과 직무열의 및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The effects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f travel industry employees on psychological ownership, job engagement, and job performance
저자
김미연천덕희이영관
DOI
10.21298/IJTHR.2021.7.35.7.171
발행일
2021
저널명
관광연구저널
35
7
페이지
171 ~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