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성조숙증 환아에서 다른 두 종류의 생식샘자극호르몬방출호르몬 작용제 치료에 의해 발생한 무균 농양

Sterile Abscess Formation associated with Two Different Forms of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Agonist in Central Precocious Puberty

초록

진성 성조숙증의 치료는 생식샘자극호르몬방출호르몬 작용제가 사용되어 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leuprolide acetate 와 triptorelin acetate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GnRHa의 Depot 제제의 경우 주사부위의 홍반성 발진, 육아종, 피하 결절 및 무균 농양 등의 국소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2-3%에서 무균 농양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저자들은 진성 성조숙증으로 진단된 환아 두 명에서 leuprolide acetate로 치료를 시작하였으나 주사 부위의 무균 농양소견이 보여서 triptorelin acetate로 치료를 변경하였고 한명에서는 다시 무균 농양이 발생하였으나 한명에서는 이상반응 없이 치료를 진행한 경우를 경험하였다. 이런 국소 반응의 발생 원인에 대한 여러 이론들이 있으나 현재까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치료 효과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키워드

Leuprolide; Triptorelin pamoate; Abscess; Puberty; precocious
제목
진성성조숙증 환아에서 다른 두 종류의 생식샘자극호르몬방출호르몬 작용제 치료에 의해 발생한 무균 농양
제목 (타언어)
Sterile Abscess Formation associated with Two Different Forms of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Agonist in Central Precocious Puberty
저자
김종문; 신영림
발행일
2012
저널명
Annals of Pediatric Endocrinology & Metabolism
권
17
호
3
페이지
184 ~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