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돌고기 Pseudopungtungia tenuicorpa의 난발생 및 초기생활사

Egg Development and Early Life History of the Slender Shinner, Pseudopungtungia tenuicorpa (Pisces: Cyprinidae)

초록

멸종위기어류인 가는돌고기의 난발생 및 초기생활사 연구는 생물학적 특성 및 복원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위해 2010년 연구를 실시하였다. 성숙난은 암컷에 Ovaprim 을 주사하여 얻었으며 건식법으로 인공수정시켰다. 성숙란은 강한 부착난으로 불투명한 짙은 회색이었으며 난경은1.96±0.08mm였다. 수온 23˚C에서 수정 후 240시간 후에부화하였으며 부화 직후 전기자어 크기는 전장 8.6±0.25mm였다. 부화 후 2일에 난황을 모두 흡수하였으며 전장9.0±0.37mm로, 부화 후 10일째에는 모든 지느러미 기조가정수가 되어 치어기로 이행하였으며 전장 10.6±0.44mm로성장하였다. 부화 후 70일 후에는 전장 36.0±2.13mm로 등지느러미에 검은 점이 형성되고 체측반문이 성어와 유사한형태를 보였다.

키워드

Endangered fish; Pseudopungtungia tenuicorpa; egg development; early life history
제목
가는돌고기 Pseudopungtungia tenuicorpa의 난발생 및 초기생활사
제목 (타언어)
Egg Development and Early Life History of the Slender Shinner, Pseudopungtungia tenuicorpa (Pisces: Cyprinidae)
저자
고명훈; 박상용; 방인철
발행일
2012
저널명
한국어류학회지
권
24
호
1
페이지
48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