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성에 따른 국가대표 선수의 긍정심리자본이 운동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력 차이

Differences in the Impact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n Athletic Performance Based on Sport-Specific Characteristics of National Team Athletes

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긍정심리자본이 운동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종목 특성에 따른 영향력의 차이를 규명하는 것에 연구의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2023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개인 및 단체종목 국가대표 선수 166명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해 다중회귀분석 및 일변량 모형을 통한 조절효과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첫째, 긍정심리자본 중 자기효능감과낙관주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수행자신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긍정심리자본의 희망과 낙관주의는 수행집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자기효능감은 수행성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긍정심리자본과 운동수행능력 간의 관계에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5개의 경로 중 낙관주의와 수행집중 간의 경로에서 종목 특성의 조절효과가 존재하는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최적의 낙관주의 수준은 개인 종목에서 선수들의 경기 집중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키워드

긍정심리자본; 운동수행능력; 국가대표선수; 종목특성; Psychological Capital; Athletic Performance; National Team Athletes; Sport-Specific Characteristics
제목
종목 특성에 따른 국가대표 선수의 긍정심리자본이 운동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력 차이
제목 (타언어)
Differences in the Impact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n Athletic Performance Based on Sport-Specific Characteristics of National Team Athletes
저자
김동규; 이준우; 강동균
발행일
2024-09
저널명
한국융합과학회지
권
13
호
9
페이지
1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