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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효능감의 정도와 이들의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알아보고, 연구 변수들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며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주는 변수들의 영향을 규명함으로써 대학생의 자기효능감 증진을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에 기틀을 제공하고자 시행되었다. 본 연구에서 대학생들의 자기효능감 정도는 도구 만점의 66.62%였고, 대학생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기효능감의 차이 검정 결과 성별, 학년, 종교, 전공, 경제상태, 지각된 건강상태 및 건강에 대한 지식 정도 등에 따라 자기효능감 정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자기효능감은 학년, 경제상태, 지각된 건강상태 및 건강에 대한 지식정도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는데, 자기효능감을 유의하게 예측해 준 대학생들의 특성들은 전공, 건강에 대한 지식, 경제상태, 지각된 건강상태 등으로 이들 변수의 자기효능감에 대한 총 설명력은 15.9%였다. 이상의 연구결과들을 종합해볼 때, 대학생들의 특성들 중 지각된 건강상태와 건강에 대한 지식은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밀접한 관계를 가진 활용 가능한 변수로서 대학의 다양한 전공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건강 관련 다양한 과목들을 교양으로 개설하여 학생들이 선택, 이수하게 함으로써 건강에 대한 지식 정도를 높여줄 수 있고. 대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대학 내 환경적인 건강 시설 및 장비 마련과 건강관련 상담 센터의 운영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키워드
Self-Efficacy; College Students; 대학생; 자기효능감
- 제목
- 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영향 요인
- 제목 (타언어)
- Influencing Factors in Self-Efficacy among College Students
- 저자
- 유경희; 양진향
- 발행일
- 2014
- 저널명
- 한국간호교육학회지
- 권
- 20
- 호
- 3
- 페이지
- 435 ~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