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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기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양육 경험에 관한 내러티브 연구
A Narrative Inquiry on Parenting Experiences of Mothers of School-age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 백지혜;
- 이지현
초록
본 연구는 학령기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가 어떠한 양육 경험을 하는지, 그리고 그 경험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Clandinin과 Connelly(2000)가 제안한 내러티브 탐구를 활용하였고, 학령기 발달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2명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마라톤을 위한 준비운동: 여자에서 어머니로’, ‘출발선 앞에서: 자녀의 장애를 인정하는 기로에 선 어머니로’, ‘힘껏 달리며: 발달장애 자녀의 입학과 동시에 페이스메이커로’, ‘지켜보는 관중들: 구경꾼과 응원단’, ‘여전히 남은 거리는 42.195km: 엄마는 너의 영원한 페이스메이커’와 같은 5개의 주제로 의미를 도출하였다. 연구참여자들의 내러티브를 통한 학령기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양육 경험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관련 논의 및 후속 연구에 대한 방향을 제안하였다.
키워드
학령기; 발달장애; 양육 경험; 내러티브 연구; School-age; Developmental disabilities; Parenting experiences; Narrative inquiry
- 제목
- 학령기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의 양육 경험에 관한 내러티브 연구
- 제목 (타언어)
- A Narrative Inquiry on Parenting Experiences of Mothers of School-age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 저자
- 백지혜; 이지현
- 발행일
- 2024-12
- 저널명
- 여성연구
- 권
- 123
- 호
- 4
- 페이지
- 85 ~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