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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각절제술 후 발생한 임신 35주의 자궁파열 1예
A CASE OF RUPTURED GRAVID UTERUS AT 35 WEEKS’ GESTATION AFTER CORNUAL RESECTION
- 김민정;
- 이미라;
- 전혜지;
- 최슬아;
- 조은규;
- ... 김윤숙;
- 외 1명
초록
임신 중 자궁파열은 드물게 발생하지만, 모성 및 태아사망까지 초래할 수 있는 치명적인 산과적 응급 질환이다. 파열부위의 출혈이 가장 흔한 합병증으로, 자궁파열 시 사망률은 파열 진단시기와 즉각적인 수술에 달려 있기 때문에 자궁파열을 의심할 수 있는 이러한 증상과 징후를 보이는 경우에는 신속한 진단과 처치가 필요하다. 이러한 자궁파열의 가장 흔한 원인은 기존의 제왕절개술 반흔의 파열이며, 다른 원인으로는 태위이상, 분만 2기의 난산, 유도분만, 무통분만, 조기분만과 42주 이후 분만 등이 있다. 저자들은 1년 전 자궁각절제술 시행 후 임신 35주에 조기진통 치료 중 발생한 자궁파열을 경험하여 보고하는 바이다.
키워드
Uterine rupture; Cornual resection; Preterm labor; 자궁파열; 자궁각절제; 조기진통
- 제목
- 자궁각절제술 후 발생한 임신 35주의 자궁파열 1예
- 제목 (타언어)
- A CASE OF RUPTURED GRAVID UTERUS AT 35 WEEKS’ GESTATION AFTER CORNUAL RESECTION
- 저자
- 김민정; 이미라; 전혜지; 최슬아; 조은규; 김윤숙; 배동한
- 발행일
- 2012
- 권
- 55
- 호
- 03
- 페이지
- 183 ~ 186
- 언어
- KOR
- 출판사
- 대한산부인과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4 페이지
- ISSN
- E 2287-8580
P 2287-8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