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변동성이 대륙별 해상운송 수출입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Exchange Rate Volatility on Export and Import of Marine Transportation by Continent

초록

최근 세계경제의 성장 둔화로 국제 교역량이 감소됨에 따라 국제적 물동량도 함께 감소하여 각 국의 해상운송 수출 입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한국경제에서 국제무역은 매우 중요하며 국제무역의 95% 이상이 해상운송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해상운송 수출입에 대한 분석은 중요한 연구과제이다. 특히 최근과 같이 세계경제의 저성장 기조와 교역량의 감소는 대륙별로 상이한 추이를 보이고 있는데 경제성장 및 국제무역량은 개도국과 신흥 개발 국가들또는 전 세계 대륙별로 상이한 추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특정 몇 개 국가에 대한 무역 의존도가 높을 경우 경제적 불확실성의 증가로 현재와 같은 치열한 국제경제 환경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 제무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해상운송 수출입이 외부적 요인 들 즉, 환율 및 환율변동성 그리고 국내와 세계경기 변화 등과 어떠한 관계 및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실증분석 방법은 환율 및 환율 변동성 그리고 국내 및 세계경기의 변화가 대륙별 해상운송 수출입에 미치는 동태적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벡터 오차수정모형(Vector Error Correction Model)을 이용하였으며, 충격반응 함수(Impulse Response Function) 및 예측오차 분산분해(Forecast Error Variance Decompositions)도 함께 분석하였다.

키워드

Marine Transportation Export and Import; Exchange Rate Volatility; GARCH; VECM; 대륙별 해상운송 수출과 수입; 환율변동성; GARCH; VECM모형
제목
환율 변동성이 대륙별 해상운송 수출입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The Effect of Exchange Rate Volatility on Export and Import of Marine Transportation by Continent
저자
안경애
발행일
2017
저널명
물류학회지
권
27
호
5
페이지
73 ~ 88